8월 9일 토요일 언더랜드에서 영자공 메이커스 3탄 디지털드로잉으로 나만의 굿즈 만들기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어요. 태블릿과 앱을 이용해 그린 그림이 굿즈로 제작되어 실제로 사용할 수 있다니, 참여하는 청소년들의 기대감이 무척 컸답니다.
처음 '오토데스크 스케치북' 앱을 사용해 보는 청소년들도 많았는데요, 디지털로 그리는 그림을 신기해 하기도 하고, 시간 가는 줄 모르게 몰두하기도 했답니다.
직접 그린 그림이 굿즈로 만들어지기까지는 시간이 조금 걸리기에, 기대감과 궁금증을 가지고 조금 기다려야 해요. 언더랜드에 굿즈가 도착하면 안내할게요. 청소년 여러분들의 디자인이 들어간 파우치와 핀뱃지 정말 기대가 됩니다!
8월 9일 토요일 언더랜드에서 영자공 메이커스 3탄 디지털드로잉으로 나만의 굿즈 만들기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어요. 태블릿과 앱을 이용해 그린 그림이 굿즈로 제작되어 실제로 사용할 수 있다니, 참여하는 청소년들의 기대감이 무척 컸답니다.
처음 '오토데스크 스케치북' 앱을 사용해 보는 청소년들도 많았는데요, 디지털로 그리는 그림을 신기해 하기도 하고, 시간 가는 줄 모르게 몰두하기도 했답니다.
직접 그린 그림이 굿즈로 만들어지기까지는 시간이 조금 걸리기에, 기대감과 궁금증을 가지고 조금 기다려야 해요. 언더랜드에 굿즈가 도착하면 안내할게요. 청소년 여러분들의 디자인이 들어간 파우치와 핀뱃지 정말 기대가 됩니다!